작품 줄거리
"이번엔 신영이 차례인가요?!"
드디어 지후에게 고백을 하는 신영.
전생의 기억도 없이 신영의 마음은 오히려 더 일편단심?
갈 곳을 잃은 태원의 마음은 곧 그에게 경고의 꿈을 꾸게 하는데.
무녀의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저주의 예고인가?
그리고 드디어 '그'가 왔다!!
마침내 드러나는 진실! 그렇다면 진짜 소운은… 설마…?
심수정
우… 정말 풍운의 8권이군요….
항상 그렇지만 이번 마감은 특히 더 극악했죠….
아마 담당기자 미화 씨는 이 책이 나오면 냄비깔개로 쓰시지 않을지…. (흑…)
정말 여러 사람 고생시킨 마감이었습니다.
인연도 이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네요.
지독하게 안 나오는 이 책을 읽어주시는 천사 같은 독자님들~♡
제가 항상 감사하고 있다는 걸 잊지 말아주세요~♡♥
P.S. 휴인 언니, 탤 언니, 희정 언니, 글구 귀여운 문하생 수련이~
모두 고생했어. 싸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