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창세신인 산규드를 섬기는 나라인 그란 샤나.
그곳은 산규드의 신전의 주인이라는 신의 종들이 무지비한 압정을 하는 나라입니다.
한때 신의 종으로 신의 신전에서 최강의 전사로 있었던 바루나스는 친형과 같은 레그노가 신의 종이 된 후 친동생같은 사피오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것을 보고는 환멸을 느끼고 신전을 나옵니다.
일 할 수 없는 자는 가차없이 목이 잘리고 산규드라는 이름아래 가혹한 생활을 살아가는 사람들.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의 손에 죽임을 당하고 그것을 산규드라는 이름으로 당연시하는 미친 세상에 바루나스는 인간으로 산규드를 죽이기로 결의합니다.
방랑하던 바루나스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산규드에게 대항하는 여자 조나를 만난 그로스 파히스라는 신의 종을 죽일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시마자키 유즈루가가 그리는 환타지 "정신기 바루나스"
산규드라는 신의 이름을 가장한 악마에 대항하는 바랑의 전사의 모험을 그린 장대한 스케일의 작품입니다.
힘있는 그림과 마력적인 내용으로 1권부터 사로잡는 "정신기 바루나스"
오랜만에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