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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천룡팔부 天龍八部 3

천룡팔부 天龍八部 3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황옥랑
글작가
김용
글작가(원어)
金庸
서명/대표작가
천룡팔부 天龍八部 3 / 황옥랑
출판사
도서출판 대원
발행일자
1998-09-28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4000

작품 줄거리

< 작품 해설 >
이 작품의 배경은 중국 북송시대 운남지역의「대리국」이라는 곳이다.

대리국은 불교를 숭상했던 나라로, 황제까지도 왕위를 버리고 승려가 되었던 특이한 역사를 가진 나라였다.

「천룡팔부」는 여덟 종류의 신을 말하며 비록 인간은 아니지만 속세의 기쁨과 애환을 그대로 대변해주는 신들이다.

이 작품에 그들이 직접 등장하지는 않으나,「천룡팔부」라는 불교의 용어를 제목으로 인용한 것은 이 신들이 가진 상징적인 의미 때문이다.



< 지난 줄거리 >
단연경은 제위를 노렸으나 실패로 끝나고 단예는 실수로 북명신공을 통해 고수들의 내공을 흡수하였으나 기를 조절하는 방법과 빈곳으로 이동시키는 방법을 깨우치지 못해 위험에 빠진다.

목숨이 위태로워지조 보정황제를 따라 천룡사로 가서 이를 고쳐보려 한다. 그런데 천ㄹ룡사에서 토번국의 국사인 대륜명왕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는 천룡사를 위협하는 인물이었고 이에 보정황제는 머리를 삭발하고 승려가 되어 고영대사 등 다섯명의 승려와 합동으로 육맥신검을 배워 대항한다.

대륜명왕은 육맥신검의 경전을 입수하려고 음흉한 제안을 해오지만 천룡사의 승려들은 전통을 지키기 위해 경전을 내어주지 않고 대륜명왕의 화염도에 맞서 싸운다.

단예는 양측이 싸우고 있는 와중에 육맥신검의 정수를 스스로 체득하였고, 고영대사는 이 경전이 밖으로 유출되느니 차라리 불에 태워버리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작가 소개 >
☞ 김 용
"김용은 무협소설의 틀을 깨고 독특한 필체로 독자들로 하여금 신비로운 세계를 체험할 수 있게 해준 작가이다"
중국인이면 김용을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그의 책은 여러나라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다.
그의 작품은 무협소설의 베스트 셀러일 뿐 아니라 문학의 경전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 황 옥 랑
황옥랑은 홍콩의 유명한 만화가로 13세에 만화에 입문, 현재 10여편의 대표작품이 있다.
홍콩뿐 아니라 해외에까지 그의 만화가 소개되고 있는데, 홍콩 만화계에선 탄탄한 위치를 굳히고 있을 뿐만아니라, 홍콩 만화산업의 전문화와 대형화에 공헌한 바가 크며 30년동안 끊임없이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후배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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