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작가의 글
밤샘이 이어지는 마감 전에는 편의점 이용과 외식이 많아집니다.
체력을 길러야한다고 말하면서도 좋아하는 걸 칼로리는 신경쓰지 않고,(타니야마 씨와 대조)
오물오물…
요즘 야마구치의 마멀레이드와 치바의 땅콩버터에 푹 빠져서 일하다가 코피를 흘렸습니다.
슬픔이 가고 기쁨을 맛본 뒤데
깊이가 더해지는 추억에 영원한 색체를 부여하는 것이 바로 진정한 식(食)의 힘
만인에게 평등하게 존재하는 한때의 그리고 기억에 영원한 생명을 안겨주고
불변의 색채를 부여하는 일.
이 또한 식이라는 것의 궁극의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