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히키메의 고반쵸 반점 도전 사건이후 고반쵸 반점에서는 라이벌들을 이기기 위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도록 합니다.
한편 사장은 그런 주방장 아이치의 노력에 요리사들과 견습생들 앞에서 손수 춘권을 만들어 보이며 새로운 메뉴 개발에 힌트를 줍니다.
짱은 사장이 만든 춘권을 내놓아 사장의 춘권을 꺾겠다고 선언하고....
사장의 춘권을 뛰어넘기 위해 각자 노력하기 시작한 키리코, 짱, 셀레느.
요리는 마음이라는 키리코와 창조야말로 요리의 진수라고 생각하는 셀레느, 그리고 승리만이 중요한 짱.
짱은 여러 요리점을 다니면서 춘권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하고....
키리코는 그동안 연구해온 자신의 모든 것을 담은 춘권을 준비합니다.
그러나 품평회 당일 모든 사람이 춘권을 준비한 것을 안 셀레느와 짱은 회심의 미소를 짓는데...
셀레느는 프랑스 요리의 디저트에서 힌트를 얻은 춘권을 가져가 사장에게 선보이고...
사장은 셀레느의 춘권의 대담함에 감탄하면서도 왜인지 석연찮은 모습을 보입니다.
짱은 닭발의 젤라틴을 이용한 춘권으로 춘권의 껍질 속에 들어있는 뜨거운 젤라틴을 사람들에게 먹여 심장이 타는 것 같이 뜨거운 춘권을 선보입니다.
짱의 요리에는 악의가 있다고 말하며 등장한 키리코!!
키리코는 삼각형 모양의 춘권으로 껍질을 고기로 만든 깊은 맛의 춘권을 선보입니다.
사람들과 사장은 먹을수록 맛있는 키리코의 춘권에 감탄하고 사장은 자신의 춘권에 정면으로 무서운 도전을 던진 키리코에게 칭찬을 합니다.
"철냄비 짱" 7권입니다.
셀레느와 짱, 그리고 키리코의 피할 수 없는 자존심 대결이 다시 펼쳐집니다.
고반쵸 반점을 새롭게 하기 위해 열린 품평회.
각자 너무나 다른 요리관을 가진 세 사람의 불꽃튀는 대결이 시작됩니다.
긴박감마저 느끼게 하는 요리대결!!
과연 우승은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