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지지리도 복도 없는 한표가 불쌍해…?!
'피의 화요일', 집 잘사는데 얼굴도 잘생기고 그것도 모자라
전교 1등을 하고 예쁜 여자 애까지 따라 다니는 지지리도 복도 없고
불쌍한(?) 한표를 위해 동정(?)의 눈물을 흘리다!!
작가의 말
꽤 긴 시간 동안 배경을 전담해주던 친구가 출가를 해 버렸습니다.
제 생각에는 결혼을 목적으로 나간 게 아닐까 합니다만, 아직까지 결혼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군요.
빈 원고지에 '배경'이라고만 써서 넘겨도 알아서 척척 이었는데… 흑흑!
아무쪼록 꼭 결혼을…
아니 성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