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얼떨결에 그룹 OZ의 멤버가 된 것까진 좋았는데…
이게 웬일!! 합숙 이라고라?!
진심이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혹독한(?) 신고식(?!!)!!
빠순이의 길은 진정 멀고도 험하고나…T^T
작가의 말
원고 막바지엔 먹순이기 돼버립니다.
특히나 이사온 집 주변은 온통 먹자판.
평소 숙원이던 통통녀가 되는 건 시간 문제였던 것입니다.(여기 저기서 돌을 맞을 듯)
잘 먹는 소가 밭을 갈 듯, 열심히 하겠습니다, 계속-. 지켜봐 주세요.
어시 일을 즐겁게(?) 맡아주신 엄마, 고맙습니데이~
갈비탕 먹으로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