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OZ 일행의 몰래카메라에 멋지게 속아넘어가며 신고식을 치른 진형이…
하지만 "피로 회복"의 명분 아래 나선 온천 여행이라니∼!!
우글우글 늑대 소굴에서 과연 원조 빠순 진형의 선택(?)은―?!
작가의 말
디카를 장만했는데 막상 찍어놓은 것들을 보니 땡글이(애견)와 아리(브라이스) 사진뿐입니다.
녀석들 사진발이 죽음이죠.
자∼ 이제부턴 좀 더 실생활에 응용해야겠습니다.
배경 사진을 찍읍시다!
요즘은 종종 작은 것들을 만지작거리면서 지냅니다.
나름대로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