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동혈에 갇혀 있던 정령을 깨어버린 일검.
사악한 기운이 무림 전체를 뒤덮고 일검마저 악의 허물을 뒤집어쓴다.
일찍이 경험할 수 없었던 혈겁의 공포가 시시각각 다가오는 상황!
무림 지존의 운명을 타고난 두 명의 아이 일검과 지로.
잠시나마 지녔던 애틋한 친구의 감정은 이제 접어야 할 때인지 서로에게 정해진 길을 향해 질주하는데…
과연 살아남아 지존에 오를 자는 누구이고,
죽어야할 자는 누구인가?!
작가의 말
독자님들, 14권이 너무 늦어졌습니다.
죄송…
그 동안 파천일검 게임 캐릭터작업에도 참여하고 여러 사정으로 도와주시던 스텝들 없이 혼자 그리다보니 지나치게 늦어졌습니다.
또 느린 제손도 한 몫 했습니다.
이제 까맣게 잊으셨겠지만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고, 아무쪼록 재밌게 읽어주시기만 바랍니다.
그리고 파천일검이 온라인게임으로 성황리에 서비스중이랍니다.
중국에도 수출되어 회원이 350만이 넘었답니다.
한번 놀러오세요.
(www.magi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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