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모리다 교고야구부를 취재하러 온 미카루.
작년에 악명높은 콜드게임으로 인해 화제가 되었던 모리다고의 야구부를 취재하려는 미카루는 새로운 기사거리를 찾기 위해 눈을 부릅뜨는데...
모리다고 부원들의 사진을 찍고 일일이 신상에 대하 조사한 미카루는 선배에게 선수들에 대한 것은 작년의 기록을 살피라고 충고합니다.
자신이 직접 새로운 것을 알아내고 싶다는 미카루의 말에 선배는 시간이 있을 때나 그렇게 하라고 충고하고...
미카루는 케이고를 찾아가 같이 야구연습장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하세베를 만나게 됩니다.
처음으로 야구공에 배트를 휘두르며 야구에 대해 빠져든 미카루와 하세베.
야구시합에 관심이 없는 미카루는 야구를 취재하기 위해 스토어 매기는 법과 야구시합을 찍는 법을 연습하기 시작합니다.
시합에 찾아간 미카루는 정신없이 사진을 찍다가 그만 스코어 매기는 것을 잊고 맙니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취재에 미라쿠를 녹초가 되고 힘들게 찍어온 사진이 실패한 것을 알자 기운을 잃고 맙니다.
그런 미카루에게 센바는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며 위로하는데...
그러던 중 미카루는 야구연습장에서 시즈카라는 야구팬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시즈카가 모리고고의 전설의 매니저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페이퍼 우먼" 2편입니다.
참으로 오래간만에 나온 "페이퍼 우먼"입니다.
아직도 신입 딱지를 벗지 못한 병아리 신문기자 미카루,
처음으로 취재하는 야구시합에 미카루는 자신의 경험 부족을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취재생활 속에 사랑과 일에 대한 보람으로 가득찬 미카루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