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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평양에서 엄청난놈이 왔대! 5

평양에서 엄청난놈이 왔대! 5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장태관
글작가
장태관
서명/대표작가
평양에서 엄청난놈이 왔대! 5 / 장태관
출판사
도서출판 청솔
발행일자
2000-08-03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가희에게 야구배트를 들고 덤빈 미수일행.

하지만 가희의 엄청난 실력에 모두 질리고 맙니다.

미수는 경기로 가희들을 초토화 시키기로 하고 물러가는데....

장혁을 부원수가 모자라 경기에 참가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실망하는 부원들과는 달리 가희는 그저 유니폼을 입기에 바쁜데...

장혁은 가희를 타석에 세우고 투수인 형기에게 공을 던지게 합니다.

가희를 우습게 보고 왼손으로 던진 형기.

가희는 형기의 첫 볼을 놓치지만 형기가 원래 오른손잡이라는 것을 알고 형기에게 오른손으로 던지게 합니다.

형기의 오른손 볼을 가볍게 때린 가희.

그리고 장혁을 성대하를 팀에 끌어들입니다.

자신들을 죽이려고 한 대하를 끌어들이는 것에 반대하는 천연수와는 달리 가희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성대하를 선선히 받아들입니다.

가희의 태도로 부원들은 대하를 팀원으로 받아들이고 맹연습에 들어가는데.....

한편 다희는 레드 스콜피온파가 야구시합을 놓고 내기를 한다는 소문을 듣게 됩니다.

드디어 시합당일.

미수를 위시한 영암팀은 비겁한 방법으로 시합을 전개하고 가희들은 울분을 참지 못하는데....

"평양에서 엄청난 놈이 왔대" 5편입니다.

정태관씨의 평양 사나이 가희가 펼치는 화끈한 이야기입니다.

레드 스콜피온의 음모에 말려든 가희들.

가희의 깡다구에 불을 붙인 겁없는 동무들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남과 북이 만나는 감동의 현장을(?) 맛보시길....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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