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소설 「보스」의 저자 '김랑'과 「폭주검찰」의 '장세이'가 그려낸 폭·주시리즈!!
그 두 번째 신화가 지금 탄생했다!!
차가운 도시의 실루엣에 비치는 야성의 그림자!!
♠작가의 말
우연히 편의점에 들렀다가 눈에 띄는 소설이 있어 손에 쥔 순간...
그 자리에서 10분 넘게 책을 든 채로 서 있었다.
그 후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원작자 '김랑' 선생님의 허락에 의해 만화 「폭주도시」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김랑'선생님.
그는 누구인가?
....여자다.(^^)
하지만.... 하지만....(;;;;)
아무튼.
「폭주도시」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보는 시각에 따라 모두가 주인공들이다.
그것이 기존의 만화들과 차이가 나는 점이랄 수 있는데 독자분들께선 어떻게 느끼실지...
'김랑'선생님!
좋은 작품을 허락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