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오리엔트를 둘로 나누는 싸움도 카일이 이끄는 히타이트의 승리로 끝났다.
람세스도 유리를 포기하고 이집트로 돌아갔다.
남은 것은 나키아 황태후의 폐위!!
카일과 유리는 변함없는 사랑을 서로 확인하며 승리의 술에 취하지만, 개선 귀국 도중, 우가리트에서 기다라고 있었던 것은?!
대형 역사 로망 제 25권.
작가의 메시지
이제와서 새삼 히타이트 관계의 자료가 없어 울고 있습니다.
원래 이란에 흥미가 있었는데 입국을 못하고 우연히 갔던 인근 국가, 터키에서 그만 하투샤에 매료당해 버린 결과입니다.
물론 노인슈바인스타인 성이나 자금성 등에 감동했었다면 지금쯤 자료에 파묻혀 죽었을 테니까 타당한 선택이었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죠(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