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2번째 상대인 도쿄 세이신 중학교는 겉보기도, 골프 스타일도 공격적!
하지만 남의 플레이를 방해하지 않나, 쉽게 ?해 버리지 않나, 도무지 알 수가 없는데....
동요를 감추지 못하는 스바루들에게 승리의 기회는 올 것인가?!
♠작가의 말
잊지 마십시오.
기분 좋게 플레이해야 한다는 것을, 골프란 생사를 건 투쟁이 아닙니다.
감수 카나타니 프로가 '플레이에 진지해지는 것은 좋지만 「심각」해지면 몸이 말을 안 듣게 된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도, 같이 라운드하는 동료들도, 정말 있는 힘껏 즐거운 골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저으 가장 큰 목표입니다.
그리고 스바루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