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마령신단
붉은매로 변장한 령령울 동굴로 데려간 정천은
그녀에게서 가짜 붉은매란 말을 듣게 되지만
더 이산 령령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으려 하자
할 수 없이 함께 마을로 향한다.
그런데 문득 이상한 낌새를 느낀 정천이
몸을 솟구친 순간 모습을 드러낸 것은
저 멀리 송림탄금.
게다가 강대한 기운을 지닌 존재의 느낌까지!
뭔가 월랑촌의 변화를 느낀 정천은 속도를 빨리 한다.
한편, 대미미를 딸 령령으로 착각하고 있는
송림탄금 앞에
이번엔 화룡이 령령으로 변신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