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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환상게임 18

환상게임 18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와타세 유
그림작가(원어)
渡瀨 悠宇
글작가
와타세 유
글작가(원어)
渡瀨 悠宇
서명/대표작가
환상게임 18 / 와타세 유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1999-02-10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드디어 환상게임이 끝이 났습니다!! 길기도 하군요...

두사람으로 나뉘어진 유귀. 현실로 돌아간 유위는 자신이 함정에 빠진 것을 알고 돌아가려 하지만, 책속으로 돌아갈수 있는 호출기는 망가져버린다.
한편, 미주는 유귀가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느끼고 유위에게로 돌아가고 둘은 드디어 하나가 된다...(우후후후... 내가 이런 말을 쓰다니... 간지럽다, 간지
러워... ^///^;) 가버린 미주를 보며 남아있는 유귀는 모두에게 공격을 가하는데...
그리고, 드디어 미주와 유위는 모든 것을 종결시키기 위해 다시 한번 사신천지서 안으로 들어간다!!!

더 이상은 이어서 쓰지 않겠습니다!!! 우후후... 궁금하시면 직접 읽으셔야 할겁니다.
하여튼 드디어 "환상게임"도 끝났군요. 확실히 애니로도 인기를 끌었던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인공인 미주의 매력도 좋았고(...과연 그게 매력이 될 수가 있는가... --;) 나머지 주
변인물들도 하나 하나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였습니다. 얼른 이 작가의 다음 작품을 기대해 봅니다.

*다른 한마디 : "환상게임" 음악은 들어 보셨습니까? 꽤 좋던데... 저는 그중에서 진아의 노래인 '푸른 바람의...(제목이 기억이 안난다...)'가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가사가 진아의 분위기와 너무나도 맞아 떨어져서 듣고 있는데도 왠지 기분이 찌~잉 하더군요...
그리고 다른 노래로는 유귀, 유성, 유익, 유정의 노래가 좋았습니다.(아예 이 네명은 그룹을 만들었더군요. 노래는 유정과 유익이 제일 잘 하는 것 같아요. 의외로 유성의 목소리가 굵어서 꽤 놀랐습니다.
그리고 유장의 목소리는 정말로 어린애가 부르는 듯이 고와 듣기가 약간은 간지러울 정도였고, 유유는 여성성우이지만, 너무나도 유유의 분위기와 맞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유진은... 너무나도 듣기가 무서운 느낌...(이 성우는 그냥 성우만 했으면 좋겠어...) 주인공인 미주도 주인공인 느낌이라 꽤 좋았습니다.
어쩌다보니 한마디가 이렇게 길어졌을까...
하여튼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수상 내역

작품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