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어째서…
주작을 볼러내기 위해서
어째서 또 사람이 죽어야 하는 거지…?!
주작을 불러내면…
모든 일이 잘 될 거라고…
다들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싫어.
더 이상 소중한 사람들이 죽는 건…
난 싫어!!
난 주작 칠성의 숙명을 가지고 태어난 게 자랑스러워.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 정말 기뻤어」
유우…
처음 만났을 때는 싸우기만 했었지.
남자인데도 여장을 하고,
유성까지 좋아하면서…
그렇지만 언제나 걱정해줬었어.
심한 소릴 하면서도 격려해 주었어….
날…, 생각해 주었어.
고마워…. 잊지 않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