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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
윙크 Wink 11/01/1998

윙크 Wink 11/01/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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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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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주요연재작>


☞ BLUE (글, 그림 : 이은혜)
색의 공감지대에서 만나는 로맨틱 라이프 게임!
외로워서 사랑을 찾고 슬퍼서 사랑을 부른다!
숙명처럼 심연의 외로움을 간직한 푸른 젊은이들!!

< 지난 줄거리 >
하윤을 찾아간 현빈은 아미와 하윤의 끈끈한 연대감을 확인하고 갈등하며 괴로워한다. 연우는 피트와 함께 춤을 추며 해준으로 부터의 홀로서기를 생각한다. 승표의 형 승진은 현빈과 승표의 만남을 달갑지 않게 여기지만, 승표는 현빈을 다시 만나는데...

"네가 보고 싶었어.... 그게 다야...
널 안으면 눈물이 나... 그게 전부야..."

"그거면 충분해..."


☞ 오디션 (글, 그림 : 천계영)
MUSIC ATTACKS!!
FUN ATTACKS!!
우린 백조의 영혼을 훔쳐야 돼!

< 지난 줄거리 >
간만에 엄마를 찾아간 미끼는 그곳에서 데뷔를 하지않은 추범구를 만나게 되고 그와 또 한바탕 말싸움을 벌이다 헤어진다. 낡은 다세대 주택인 몽희네 집 반 지하 104호에 드디어 합숙 훈련에 들어가게 된 재활용 밴드! 팀의 리더는 국 철이 맡게되고 명자가 직접 아이들에게 음악 공부를 시키겠다고 선언한다. 한편, 미끼의 성별이 의심스러운 국 철은 미끼의 성별을 확인하려 하는데.. .


☞ 레드문 (글, 그림 : 황미나)
< 지난 줄거리 >
중부 제 7총독 관저의 식량과 물자를 가져다가 제제의 마을에 준 아즐라. 그러나 제 7총독 사령관은 보복 차원에서 제제의 마을 을 모두 초토화 시킨다. 자신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죽자 아즐라는 분노로 엄청난 감정 파장을 일으키고 사다드는 그 파장이 필 라르의 파장인 줄 알고 아즐라에게로 공간 이동하는데....한편, 아즐라의 정신 능력을 느낀 아길라스는 직접 아즐라를 찾아나서 는데...

"지화는 죽기전에 너에게 해결의 키워드를 남겼어.
그것은....
< 사 랑 >이야...."

"하지만 지화야.. 네가 말한 사랑은 좀 더 큰 것이겠지...? <이해>를 넘어서서 정말 <사랑> 할 수 있어야겠지 ...? 지화야 나는 어디까지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을까.
응...? 지화야...."


☞ TOON 109(글 : 신정원 , 그림 : 박무직)
새로운 만화세상을 열기 위하여....

< 지난 줄거리 >
만화 동호회 패스에 들어간 신혜는 첫날부터 코스프레라는 신기한 경험을 한다. 신혜는 혜성이의 마법 참참을 사기위해 힘을 합 해 공모전에 도전하기도 하고, 폐쇄적인 학교의 룰을 무참히 깨부수는 한나와 친구가 되기도 하고 지구를 지키는 핑퐁맨의 모험 에 휩쓸리기도 하는데...

"누군가가 감추기라도 한 듯.
난 저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


☞ 파라오의 연인 (글, 그림 : 신일숙)
뉴욕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페닉시오의 삶...
그러나 그의 또 다른 운명은 파라오의 보물
아프리스...?!

< 지난 줄거리 >
파파라치들의 눈을 피해 무사히 뉴욕에서 입성한 페닉시오는 롱아일랜드에 있는 아몬의 저택으로 들어간다. 페닉시오는 이집트 풍으로 꾸며진 자신의 방을 보면서 왠지 낯설지 않은 기분이 들지만 편치않는 마음도 든다. 페닉시오는 언젠가는 휜카를 그의 부 족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한다. 드디어 아몬과 만나게 되는 페닉시오 - 아몬을 보는 순간 알 수 없는 두려움을 느끼는 페닉시오를 아몬은 아버지로서 따뜻하고 부드럽게 안아주는데...

「그러나 아몬에 대해 본질적인 두려움을 갖고 있던 페닉시오가 경계심을 풀고 부친으로서의 그를 받아들인 것은 바로 단 한마 디 때문이었다.

" 내 아들아-"라는.

그리고 그 단한마디는 언제나 페닉시오를 아몬의 뜻대로 움직일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의 주술이었다.」


☞ MARS (글, 그림 : Fuyumi soryo)
우리의 사랑은 달콤한 현기증~♡

< 지난 줄거리 >
쿠라사와는 키라의 그림을 표절해 도대항 미술대회에서 입상을 하고 그 사실을 안 레이는 쿠라사와 반으로 쳐들어가 한바탕 소 동을 벌이는데....

"이유따윈 없습니다. 이 녀석이 맘에 안들어서죠."
"레이 그 녀석 정말..."
"레이는 잘못한 거 없어... 잘못한 건 나야.
나 때문이야..."


☞ 비밀은 없어 (글, 그림 : 권현수)
양지요는 어떤 사람?... 바로 탐정계의 신데렐라징~!!

< 지난 줄거리 >
강빈에게 일어나는 우연한 사고들을 지켜보면서 지요는 강빈에게 자신이 사건을 해결해줄거라 제안한다. 우연히 만난 용역회사 의 최도일과 함께 강빈을 위협하는 범인을 잡으려는 지요. 범인은 뜻밖에도 친아들에게 좀 더 많은 재산을 물려주기 위한 양어머 니의 짓으로 밝혀지고, 빈이는 그 때문에 괴로워하는데...

"지난번 사건 이후 빈이는 양부모에게 독립을 하여 혼자 이 오피스텔로 옮기게 되었다. 그분들은 재산을 정리하여 시골로 내려가 양어머니는 그 곳에 있는 요양소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빈이의 마음의 상처는 많이 받았지만 보기에는 잘 이겨내고 있는 듯하다."


☞ WOW!! (글, 그림 : 이유정)
쟈니, 정정당당히 승부해!!
날 핑계 삼지 말라구!!

< 지난 줄거리 >
평화롭던 WOW인들에게 한 차례 풍파가 들이닥쳤다! 문제의 주인공은 의사가 되기 위해 영국에서 건너온 쟈니. 일찍 여읜 어머니 를 못잊는 쟈니가 마마보이처럼 행동하고 마미에게 집착하는 것을 못 마땅하게 여긴 아버지는 쟈니를 영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직 접 오두막을 찾아 오는데... 영국으로 강제 소환을 막기 위해 레이와 쟈니는 둘이 결혼한 사이라고 아버지를 속인다. 스노우는 두 사람의 사랑의 결실이라고?!

"그래서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아버지는 마미도 의학공부도 반대하셨어. 하지만 난 아무것도 버릴 수 없었어.
마미는 엄마가 내게 주신 마지막 선물이기도 한 거야.
단순한 곰인형이 아니라 엄마 대신의...
엄마의 온기를 마지막으로 내게 전해준,
소중한..."


☞ 꽃보다 男子 (글, 그림 : YUKO KAMIO)
오렌지 보이들의 사랑과 우정

< 지난 줄거리 >
한밤중에 찾아온 시게루는 츠카사에게 채였지만 츠쿠시와는 계속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한다. 츠쿠시는 기쁘게 이를 받아들이는 한편, 다시 마음이 복잡해진다. 다음날 츠카사가 결석했다는 말에 츠쿠시는 안심을 하고... 쓰레기장에서 가구를 구하다 루이 일행과 마주치는데...

"도대체 넌.
어디까지 츠카사의 앞 날을 방해해야 속이 시원해지겠어?"

"난 아무 것도 아녜요.
당신에게는 그냥 가난뱅이로밖에 안 보이겠죠.
하지만.
남에게 일방적으로 무시당할만한 짓을 한 기억은 없어요.
난 당신을 진심으로 무시하고 싶어요."


☞ THE STUDIO ( 최지은 글, 박희정 그림 )
전격 새연재!!!!
오리지널 촌닭들의 난장판 부르스·1

「한 손은 비프의 손을,
다른 한 손은 테네시의 손을 불끈 움켜쥐고
잭 팩맨은 신념에 찬 목소리로 근엄하게 다짐했다.

" 그자식들 볼기를 벌집으로 만드는거야...
난 그 얼간이들이 평생 화장실에서 제대로 일도 못보고 변비로 얼굴이 누렇게 뜨는 꼴을 봐야겠다구!

....개박살을 내줄 테다!"」


☞감성단편 7일간의 고백 ( 글,그림 유현숙 )
윙크 3기 신인 유현숙의 Moonlighting Story~♡

"안녕하세요?
저는 옆집에사는 한혜주라고 하는데요.
아주머니 아드님도 고3이라더군요?
7일동안 같이 공부하고 싶어서 그러는데
허락해 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옆집사는 최승호라고 하는데요.
따님이 반에서 꼴등한다면서요?
저두 고3이라 같이 공부하고 싶어서 그렇는데 허락해 주시겠어요?" --;


☞ 판타스틱 러브 3부작 비비카 (글,그림 한승희)
< 지난 줄거리 >
연인이었던 비비카를 찾아 현세로 건너온 기기에는 고등학생 강준희로 지낸다. 비비카가 강도현이라는 폭주족으로 그것도 남자 로 다시 태어났다는 것을 알게된 기기에는 그녀(그)에게 다가가려 애쓴다. 한편, 강도현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던 패거리들이 정색 을 하고 그에게 시비를 걸어오는데...

"이렇게까지 하실 필요가 있습니까?
인간의 기억과 바램이 얼마나 공허한 것인지 아십니까.
통로의 문은 오래 열려있지 못합니다.
명심하십시오.
그 문이 부르면 돌아오셔야 합니다."


☞ 신인단편 요괴지애 (글,그림 전수현)
여우(!)의 변신은 무죄!! 소현님 기다려요~!!

어느 한 옛날!
태백산 깊속한 곳, 쾌활림의 깊은 곳에
요사스런 분위기의 요괴궁이 있었다.

그리고 쾌활림 입구엔 단아한 집 한채가
쓸쓸히 서있고,....

이 곳에서 과연 어떤 일이...?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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