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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
윙크 Wink 1998/13

윙크 Wink 199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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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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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998년 7월 1일자
COVER ILLUST ·Shin Il Sook
작가 데이트 심혜진

<주요연재작>
☞ Boy Meet Girl (글. 그림 : 심혜진)
열일곱 애송이의 개똥철학!

어린 시절 동네에서 따돌림을 받던 동하는 옆집친구 재희의 씩씩한 모습을 동경하면서 변하기 시작한다. 고등학생이 된 후, 아무도 그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목표를 잃어버린 동하.
그런 그 앞에 '재희'라는 이름을 가진 여학생이 나타나는데...

☞ COOL HOT (글, 그림 : 유시진)
하트비트 사운트 30

♣ 지난 줄거리
이오 때문에 늘 난처한 입장이 되는 루리는 이오에게 불만을 토로하지만 이오는 루리보단 루다의 얼굴이 더 맘에 든다고 말을 해 또 다시 루리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든다. 재련은 2학년 후배로부터 기습 뽀뽀를 받은 람이의 태도를 꼬집으며 설전을 벌인다. 한편 루다를 좋아하는 진성을 반아이들이 놀리는데...

'... 뭐 하는 거야, 김동경?
왜 숨었지?
뭐에서 도망치려고?
뭘 받아 들이고 싶지 않아서?
정신 차려-!!
이젠 도망 칠 수 없어!'

☞ BLUE (글, 그림 : 이은혜)
이은혜 님의 는 작가의 과로로 인한 건강상의 이유로 한호 쉽니다. 이점 사과 말씀 드리며 다음호부터 충실한 페이지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 오디션 (글, 그림 : 천계영)
MUSIC ATTACKS!!
FUN ATTACKS!!

樂 폭발!! · 15회
죄송합니다!!
월드컵 땜에 밤잠까지 설치시는 여러분께
<오디션>까지 보여드려서...!!

♣ 지난 줄거리
자신의 보석을 팔아 가까스로 재활용밴드의 악기를 구입한 명자는 재활용밴드와의 음악 공부를 시작하는데... 드디어 천재 음악 소년들의 면모가 하나씩 드러나는 순간들이 온건가...?!

<컴백홈>이나<언플러그드보이>라는 만화가 단행본으로 출판될 때에 비해 이번<오디션>의 단행본 출간은 신기할 정도로 아주 신나고 설레인다! 내가 스스로 많이 기대해왔던 작품이기 때문인 것 같다. 정말...많이 많이 아주 많이 부족하고 어설프다는 것을 알지만.....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최선을 다하고 싶다"
- <오디션> 작가의 말 中... -

"보일 듯 선명하다...
방 구석에서 여러 개의 종이 건반을 붙여
연주하는 어린 철이의 모습...
너무나 많이 쳐서 너덜너덜해졌을 낡은 종이건반...
철이는 악기에 대한 감각이 정말 탁월하다..."

☞ 레드문 (글, 그림 : 황미나)
액션 SF환타지 ·62
우린 레드문이 있기에 윙크를 선택한다!!!

♣ 지난 줄거리
사다드는 태영의 격렬한 정신교감이 느껴지는 곳으로 황급히 공간이동을 하지만 그곳에서 태영이 아닌 아즐라를 만나게 된다. 사다드로부터 자신이 그토록 그리워하던 꿈 속의 사람이 필라르였음을 알게된 아즐라는 충격으로 또 다시 정신능력을 사용한다. 그 순간 아즐라의 정신 능력 파장을 느낀 아길라스는 아즐라를 찾아나서는데...

'누구...?
이 따뜻한 손길은...
아아... 그래 당신이로군...
나를 고쳐주었던 그 따뜻하고 그리운...
역시 당신은 필라르가 아니었어...
당신이 필라르일 리가 없어...
얼굴을 보여줘... 제발...
이번에도 당신의 얼굴을 못 보면
난 미쳐버리고 말거야...
그러니까 제발...'

☞ TOON ( 제 19회 박무직 )
신... 신발을 주제로 만화를?!
숨겨진 세상을 찾아 탐험을 떠나는 작은 콜럼부스들!

♣ 지난 줄거리
밥을 굶고 있는 혜성이를 위해 도시락 배달을 나선 신혜. 하지만 중간에 장난기가 발동해 캔디가 멋지게 만들어 놓은 도시락은 다 먹어버리고 편의점 식품으로 대충 얼버무려 놓는다. 북산고에서 만난 혜성은 신혜 앞에서 파워풀한 덩크슛도 보여주고, 패스의 다음 번 과제인 신발을 주제로 한 만화에 대한 얘기도 해주는데... 혜성과 얘기할 때마다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듯한 신혜였다...

" '신발의 관점'에서 보는 만화와
'신발을 보는 관점'의 만화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의미는 다르지만 영화에서도 비슷한 맥락의 두 구분이 존재하고 있어.
'표현주의'는 감독, 관객이 적극적으로 대상에 개입하는 감정이입, 즉 신발의 관점인 영화.
'다큐멘터리'는 개입하지 않은 채 거리를 두고 대상을 관찰하는 신발을 보는 관점의 영화...."

☞ 파라오의 연인 (글, 그림 : 신일숙)
초대형 미스터리 환타지 제 20회
페닉시오 아메시스- 불새를 되살릴 불꽃으로-!!

♣ 지난 줄거리
바쁜 일정 중에 틈을 낸 스텐은 페닉시오에게 전화를 걸지만 페니의 슬픈 목소리가 맘에 걸린다. 드디어 스텐 타이거의 2집 앨범 이 발매된다. 앨범과 동시에 공개된 스텐과 페닉시오가 함계 찍은 뮤직 비디오는 엄청난 화제와 반향을 일으키는데...

'회장 안의 모든 이들이 숨을 삼킬 정도로
아름다운 존재-
그것이 페닉시오였다.
바로 그 날부터-
페닉시오 아메시스로서 그의 인생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에게 있어
그것은 결코 즐겁고 행복한 인생-
쪽이 결코 아니었던 건 분명했다.'

☞ MARS (글, 그림 : Fuyumi soryo)
우리의 사랑은 달콤한 현기증~♡
난 지금까지 두려운게 너무 많았다.
하지만 이젠 아무 것도 두렵지 않아.
레이를 만날 수만 있다면-

♣ 지난 줄거리
근신 처분이 풀렸는데도 학교를 나오지 않는 레이가 걱정이 된 키라는 레이의 집으로 찾아간다. 쿠라사와 선배로부터 돌려받은 그림을 레이에게 준 키라는 레이로부터 죽은 엄마의 얘기를 조금 듣는다. 레이는 키라가 준 그림을 태워버리고 함께 시내에 나가자고 제의를 하는데...

'레이와 함께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아!!'

☞ WOW!! (글, 그림 : 이유정)
SHAKING HOUSE No. 13

♣ 지난 줄거리
흡혈귀의 피는 속일 수가 없는 걸까?!
자꾸만 피를 달라고 조르는 스노우를 갑당하지 못한 WOW인들은 의대생 쟈니에게 피를 구해오라는 임무를 맡긴다. 쟈니가 어렵사리 구해온 피를 몇병이나 들이킨 스노우는 그 다음날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WOW인들을 놀래키는데...

'아아...
그래, 스노우야.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도,
너무 사랑스러워서 안아주지 않고선
견딜 수 없는 우리 스노우가 맞는 걸.
뭘... 주저한거지?'

☞ 꽃보다 男子 (글, 그림 : YUKO KAMIO)
오렌지 보이들의 사랑과 우정

♣ 지난 줄거리
우째 이런 일이... 마루 바닥이 무너져 집도 절도 없게된 츠쿠시. 황당함에 몸을 떨고 있는 그녀 앞에 국회의원 아들인 세노스케가 나타난다. 세노스케는 그녀가 투신자살 하려는 걸로 오해를 하고 다짜고짜 야단친 뒤 자기 집으로 데려가는데... 먹을 것도 주고 위로도 해 주는 세노스케 덕분에 기운을 차린 츠쿠시는 깜빡 잠이 들고 만다.

☞ THE STUPID ( 최지은 글, 박희정 그림 )
오리지널 촌닭들의 난장판 부르스·2
팩맨과 테네시를 능가하는
바퀴도리 & Chan의 환상 stupid 콤비 쇼!!

Welldonefake에 사는 마마보이 잭 팩맨과 뺀질이 테네시 마이티는 같은 패거리 친구 비프가 '말뚝 아래'파에게 린치를 당하자 비프를 대신해 '말뚝 아래'파에 대한 원대하고 거창한(?) 복수를 계획하는데...

' 될·대·로·돼·라!
테네시는 뛰었다.
젖먹던 힘을 다해 뛰고 또 뛰었다.
열과 성을 다해 뛰기는 팩맨도 마찬가지 였다.
... 하지만 ... 그렇다... ...
팩맨은... 달리기에 약했던거다.
그리고 실로 상황이 뒤집어지려는 순간
팩맨은 울부짖기 시작했다.

"제발 부탁이야!! 신발만은 밟지 말아줘!!
우리 엄만 신발 더럽히는 걸 제일
싫어하신단 말이야!!"

그들은 돌이 됐다... 달려오던 오스틴까지... --;
그리고 그 외마디 비명에 돌이 된 건 녀석들만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대로 있을 수는 없었다.
테네시는 다시 뛰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미친 듯 울고 있는
팩맨을 향해서였다. 그리고...
불타는 우정... --;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복수극... --;
... 이 세사람은 정말 사이좋은
친구들이었던 것이었다... --;

☞ 판타스틱 러브 3부작 비비카 ( 글·그림 한승희)

♣ 지난 줄거리
연인이었던 비비카를 찾아 현세로 건너온 기기에는 고등학생 강준희로 생활한다. 자신의 룸메이트인 강도현이 바로 비비카라는 것을 확인하지만, 보이지 않는 벽을 느끼는 기기에. 돌아가야할 시간이 점점 다가오지만 기기에는 비비카에게 한치도 다가가지 못한 자신을 발견한다. 설상가상으로 비비카는 자신을 배신한 기기에에 대한 기억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었다. 이 공간으로 향하는 통로는 이미 닫히기 시작하는데...

'누군가...
누군가.. 날 부르고 있다...
커다란 달이 떠올라 들뜨는 밤에...
누군가 미치도록 달콤한 목소리로 날 부르고 있다..."

☞ 미니 시리즈 3부작 ·그림이 없는 풍경
(글, 그림 : 이소영 ) 제 1 회

그 여름 호숫가에서 말괄량이 롯시가 발견한 것은...?!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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