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선주란 유비를 가리키는 말로,
유비는 독서(요컨대 공부)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
사냥이니 음악에 열중하고 패션 등에 신경을 썼다…는 것.
아니, 이건 좀 이미지가 다르잖아.
유비는 훨씬 성실한 모범생 느낌인데….
참고로 키는 7척 5촌(약 173cm, 기무타쿠 정도?),
귀는 길고(복귀?), 말수는 적으며
겸손해서 동네 불량배니 연하의 남자들에게도
인기가 좋았다고.
음, 이건 이미지 그대로네요.
어시스턴트 K가
「시부야 거리의 싹싹하고 상냥한 오빠 느낌?」이라고…
자, 과연 어떤 유비가 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