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정령수를, 칸타라를!!
그리고 목숨을 건 전투가 펼쳐진다!!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세계,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 본격 판타지의 초대!!
작가의 말
음…벌서 5권이라…
마수들하고 싸우는 신만 그런 것 같은데
한 권이 훌떡 넘어가 버리는 군요.
쩌비, 처음에 지향한 건 분명
판타지 러브 로망이었던 것 같은데…
뭐, 세상사가 다 그런거죠, 뭐. 푸하하하하ㅠㅠ
전투 말고 다른 것 좀 그리고 싶어요.
헌데 이놈의 작품은 뭔 놈의 전투가 이리 많이 나온답디까?
(곡 남이 그런 것처럼 얘기하네…)
험험, 어쨌건 한건 내내 피 튀기지만
즐거울 분들도 분명 계실 터.
자, 계속해서 Go! Go!
-S.M.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