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스테디셀러『삼국지』가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새롭게 태어났다. 7년여에 걸친 작업 끝에 완성한 정역본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황석영의『삼국지』를 원작으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터치가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영웅들의 생생한 모습이 실감나게 담겨 있다.
7권 <천릿길을 달리다>에서는 의리의 화신, 관우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조조는 관우의 마음을 얻고자 갖은 선물과 친절을 베풀지만 유비를 향한 그의 마음을 돌릴 수는 없었다. 유비가 있는 곳을 알게 된 관우는 도원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험난한 여정을 떠난다.
☞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듯 생동감 있는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아이들을 삼국지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만화 삼국지』는 만화로 표현되었지만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빼놓지 않고 담아냈다. <제7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