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미쿠의 집에 차례 차례로 하숙생이 들어오고,
여전히 혼란스럽기만 한 미쿠는
동갑내기 하숙생 소우헤이에게 그만 분풀이를 하고 만다.
게다가 순조로웠던 가타오카 선베와의 만남도 왠지 삐걱거리고….
새 봄 새싹처럼 파릇파릇 순수하기만 한
아름다운 청춘 1막 2장―
▶ 작가의 말
1권에서 좋아하는 장소는 단연 침대 안이라고 했지만… 죄송합니다.
꽤 근소한 차이로 욕실도 좋아하는 걸 깜박했네요.
요즘은 휴대폰을 비닐로 방수 처리한 후 욕조에 담궈둔체 게임을 하거나, 잡지를 읽거나 하고 있습니다.
개운하고 재미있고 피로도 가시니 일석삼조지요.
이참에 방수 라디오라든지 웰빙 목욕용품 등을 도입해서 일대 놀이시설로 만들고자 분발 중이랍니다.
목표는 새로운 명소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