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백만원이면 안돼는 게 어디 있니∼
대봉으로부터 단돈(?) 백만 원에
의형제를 맺고 좋아하는 아트.
한 십 만원 더 썼으면 부자지간도
될 수 있을 것도 같은데…
대봉의 뒤를 캐던 'C'는 포장마차
사건을 빌미로 '아버지와 40인의 조직'의
표적이 되고 어쩔 수 없이 대봉의
보호를 받고자 도움을 청하지만 무슨
인간들이 믿고 의지할 수 없는 상황만
연출하는데 도저히 살수가 없대나.
아∼ 노숙자는 살고 싶다! 왜냐 음, 집도
차도 주웠지, 또 노트북도 그렇고 주운게
너무 많다보니… 그럴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