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마도사 』2006년 개정판, 한국 장르 판타지의 바람을 일으킨 작품!
돌아온 『바람의 마도사 』드디어 완성을 꿈꾸다!
마법의 꿈과 정령의 환상이 빚어낸 경이롭고도 스펙터클한 판타지 소설.
라니안, 다시 세상과 부딪쳐라!
너의 마법만이 전쟁을 종결 지을 것이다.
친구가 죽고 스승이 죽었다.
이유 없이 마을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전쟁은 모든 것을 앗아갔으며 더 이상 그 무엇도 남지 않았다.
그러나 인생은 그 자체로 모험이다.
전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전쟁을 끝낼 수 없다.
라니안, 나의 모험이 만든 이름이며, 내가 부르다 죽을 그 이름이다!
"수많은 독자들이 이 소설에 열광했다. 나도 그 중의 하나다.
그리고 다시 소설에 흠뻑 빠질 준비가 되어 있다."
-『하프 블러드』의 작가 김정률
"많은 작가들이 『바람의 마도사 』에서 판타지의 얼굴을 처음 만났다."
"다시 라니안을 만날 수 있다는 게 꿈만 같다. 여전히 살아있었구나!"
-『신승』의 작가 정구
"마법과 정령술의 체계를 세운 작품!
지금의 많은 작가들이 이 소설의 세례를 받았다."
-『은빛 마계왕』의 저자 이환
"지금 이 소설이야말로 가장 필요한 판타지다."
"너무 앞서 갔기에 이 소설은 지금 그 영광스런 빛을 볼 것이다."
-『검황 이계 정벌하다』의 작가 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