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와인은 누군가와 공감하기 위해 마시는 것. 기쁨, 슬픔?그리고 애정이나 미움도.』화제 폭발의 또 하나의 와인 만화 탄생!! ‘소믈리에르’란 여성 소믈리에를 뜻하는 단어로 남성보다는 감성적이고 섬세한 여성을 소재로 어떠한 희망과 감동을 안겨줄지 기대가 크다.
「네. 그러니까 저도 운명 같은 것에 지지 않아요.」 부모를 잃었지만 ‘존 스미스’라는 독지가의 원조로 대학 양조과를 졸업한 이츠키 카나. 자기가 자란 스위스의 시설에서 아이들과 함께 와인을 만들던 그녀에게 ‘이해할 수 없는 요청’이 날아든다. 바로 도쿄의 한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라는 것. 시설의 원조를 계속한다는 조건으로 요청을 받아들인 카나는 레스토랑 ‘에스푸아르(희망)’에서, 한때 천재로 불렸던 소믈리에 카타세 죠 밑에서 일하게 된다.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와인을 찾으십시오. 바로 『소믈리에르』와 함께. 제 2의 『신의 물방울』탄생을 예고하며, 극상의 와인 스토리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