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내 꿈이 뭐냐고? 그걸 몰라서 물어?
당여한 거잖아.
난 말이야, 세계를 이 손에 움켜쥘 거야!
동생 지애를 지키기 위해 어릴 적부터
운동으로 몸을 단련한 타고난 싸움군 다애.
언제나 따뜻하게 다애를 챙겨주는 다애의 사랑 온유.
다애를 사랑하면서도 고백 한 번 하지 못하고 지켜보는 태환.
기분에 따라 트라이앵글을 연주하는 투덜쟁이 가원.
늘씬한 몸매에 예쁜 얼굴을 가졌지만 감추는 게 많은 혜선.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다예의 쌍둥이 동생 지애.
이제 그들이 자신의 꿈을 잡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백묘 재능 고등학교, 통칭 백재고 아이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