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적지 않은 레이스 관계자가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이 세계에 포뮬러 스리가 있어서 다행이다."
여기서 빛나는 재능은 틀림없는 진짜, 정점에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다.
반면 여기서 묻혀 버리는 젊은이라면 앞으로 절대 눈여겨보지 않아도 상관없다.
명확한 좌표축.
세계통일 레귤레이션의 의미가 여기에 있다.
아무리 전일본 선수권이라지만 비교대상은 언제나 '세계'인 것이다.
카페타, 너는 알고 있는가?
너는 진짜 '전장'으로 발을 내디뎠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