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Y대 경제학부 유택 교수의 생활은 규칙적이고
교통규칙을 준수하며 자유경제법칙을 따른다!
우등생 오오모리는 기억력은 뛰어나지만
자기 의견을 갖지 못한 것이 고민이었다.
집고양이 타마가 자꾸만 놀자고 조른다.
교수는 새로운 연구과제로 강아지풀의 효과적인 활용법을 시험한다.
카메라는 교수의 취미 중 하나.
정확함과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교수지만 가족들은 왠지 촬영을 거부한다.
부부끼리 온천여행을 떠났지만 좀처럼 느긋하게 쉴 수가 없고….
유교수와 만나면 차갑던 마음도 따스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