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레이스는 신비하다.
쓰러뜨려야 할 라이벌은 전 시즌에 걸쳐
함께 '흥행'을 해야 할 동료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렇기에 주위에 드러내야 한다.
「나는 어떤 드라이버인가」를.
스타트 직후 적이 가하는 압박은
'햇병아리'를 향한 텃세를 포함하고 있었다.
그에 대한 카페타의 의사표명은 단 하나.
「얕보지 마! 나는 여기서 물러날 드라이버가 아니야!」
20XX년 전일본 F3 선수권 개막전, 여기서부터 1년이 시작된다.
「'신고식'은 이런 거구나!」 by 카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