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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검정 고무신 1 : 가난한 시절 부자 아이들

검정 고무신 1 : 가난한 시절 부자 아이들

자료유형
단행본
원작국가
대한민국
그림작가
이우영
서명/대표작가
검정 고무신 1 : 가난한 시절 부자 아이들 / 이우영
출판사
파랑새
발행일자
2004-07-28
가격
8000

작품 줄거리

기존에 방영된 바 있는 검정 고무신을 원작으로 그려진 이 책은 앞으로 10권의 시리즈로 출간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어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아 놓은 만화로 엄지발가락이 쏙 빠져 나온 양말을 신고 다니는 기영이, 검정 교복이 오래되어 하얗게 될 때까지 입고 다니는 기철이는 『검정고무신』의 주인공인 동시에 우리 엄마 아빠의 어렸을 때 모습이기도 하다.

고무신 한 짝을 잃어버려서 엄마한테 혼날까 봐 도망 다니고, 다 쓴 공책은 지워서 다시 쓰고, 짧아진 몽당연필은 볼펜꼭지에 끼워 심이 다 닳도록 쓰는 일들은 6, 70년대 당시 흔히 볼 수 있었던 장면이었다. 그리고 방학이 되면 하루 종일 땅에서 놀고, 물에서 놀고, 그러다 배가 고프면 무도 캐먹고, 수박이나 참외도 서리해 먹곤 했다. 늘 신고 다니던 검정고무신은 종종 물그릇, 술그릇으로도 이용되었고, 한 짝씩 멀리 날리기 시합을 해서 책보 들어주기를 하는 놀이도구이기도 했다. 그리고 아이스께끼나 엿으로 바꿔먹기에 가장 손쉬운 물건이었다. 이렇게 『검정고무신』에는 우리 어른들이 살아온 지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그래도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만화라기보다는 아이들을 위한 만화이다. 요즘 아이들이 겪어 보지 못한 과거의 놀이 문화와 생활 등을 알려주고자 함에 초점을 맞추었고, 기철이와 기영이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는 또래 아이들의 심리를 여실히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차
첫 번째 시골 여행
외갓집 가는 길에 삼천포로 빠졌어요 / 잃어버린 고무신 / 토담 속의 토마토

두 번째 시골 여행
반가운 재회 / 닭 잡고 오리발 내밀다 / 외할머니의 옛날 이야기
기철이는 물에 빠진 시인 / 서울 촌놈, 시골 촌놈 / 외갓집 순이 / 시골에서 썰매타기
춘식이 가슴은 밴댕이 가슴 /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무팽이

세 번째 시골 여행
시골 가는 길 / 왕팽이 나가신다 / 패가망신 / 춘식이의 방패연 / 우리 형 최고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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