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자윤에게 좀 더 다가서기 위해 그의 집을 찾아가지만
냉랭한 자윤의 태도에 마음을 다친 아리··· 그래도 진심으로 자윤에게
용서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그런 아리의 모습에 차갑게
굳어있던 자윤의 마음이 조금씩 녹아들게 된다.
어머니 문희 부인이 자신과 아리의 관계를 탐탁지 않게
여긴다는 사실에 놀란 법민은 자신의 마음을 더욱 확고하게 굳히고,
법민의 도발에 화가 난 미사흘은 아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초련과 손을 잡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