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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갓핸드 테루 GODHAND TERU 48

갓핸드 테루 GODHAND TERU 48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야마모토 카즈키
그림작가(원어)
山本 航暉
글작가
야마모토 카즈키
글작가(원어)
山本 航暉
서명/대표작가
갓핸드 테루 GODHAND TERU 48 / 야마모토 카즈키
출판사
학산문화사
발행일자
2009-11-25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4200

작품 줄거리

지금까지의 줄거리
시에이카이 회장 선거에서 승리한 시노미야 케이는, 형제들과 힘을 합쳐 시에이카이
병원의 개혁에 매진한다. 그러나 쉽게 포기하지 않는 큰 어르신은 경영권을 내세워
시에이카이의 실권을 계속 장악하려 한다.
경영권의 51%를 큰 어르신이 쥐자 케이 일행은 궁지에 빠지지만, 테루의 활약도 한몫해
밖으로 드러나지 않은 5%의 경영권을 츠보이 씨로부터 양도받게 된다. 그런데 시에이카이
에서 기다리고 있던 큰 어르신의 차에 케이는 경영권을 든 채 올라타 사라진다!!
시노미야 본가 저택에서 큰 어르신과 독대하게 된 케이는 「의술은 인술」이란 말이야말로
시에이카이가 지향해야 될 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큰 어르신은 이를 일축! 의가로서의
시에이카이의 무게를 모르는 소리라며 설득한다. 그 때 케이를 뒤쫓아온 테루가 시노미야는
시에이카이만 두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의사로서 지향해야 될 길을 말하는 거다. 큰 어르
신은 아무것도 모른다! 라고 선언하고 케이블 본가에서 데리고 나온다!
큰 어르신에게 5%읙 경영권을 빼앗기는 사태는 모면했으나, 테루는 불안해진다. 그 무렵,
시노미야 본가에서는 큰 어르신과 렌이 밀회를 갖고 큰 어르신이 렌에게 자신이 가진 모든
경영권을 넘긴다. 렌이야말로 시에이카이를 통일할 인물이라고 큰 어르신은 확신하고 있었
던 것이다!
그 후, 렌으로부터 경영권을 받아냈단 설명과 더욱이 큰 어르신의 은퇴소식까지 전해 듣고
안심한 테루 일행. 그리고 케이는 은사 치카아토 씨의 난수술을 테루와 함께 성공시키고,
골든 위크를 기점으로 발할라로 돌아가겠단 뜻을 표명한다!
남은 시간 전부를 시에이카이를 위해 진력하는 테루와 케이. 그러나 큰 어르신이 은퇴식에
서 예상외의 선언을 한다!! 자신의 후계자는 시노미야 케이라고 말한 것이다!
동요하는 두 사람은 무사히 발할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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