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카일에 대한 사랑을 묻고 '전쟁의 여신 이슈타르'로서
히타이트 황제에게 승리를 바치기로 결심한 유리.
서쪽의 이웃나라 아르자와의 침략을 저지하기 위해
총사령관으로 출병한 그녀에게 믿기지 않는 소식이 전해진다.
유리가 현대로 돌아가는 것을 막기 위해
나키아가 '샘'을 파괴하고 있다는 것.
한편, 제국의 동쪽에서 이집트와 싸우던 카일은
람세스로 인해 고전을 거듭하고 있었다.
현대와 고대, 그리고 가족과 카일.
새벽의 별 이슈타르가 뜰 때 붉은 강에서 두 운명이 교차한다.
과연 유리가 내린 결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