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광활한 시베리아 대륙에 한민족 역사상 최대의 국사가 탄생했다.
'고려리아', 즉 고려인의 땅.
한국과 북한 이주민, 조선족과 고려인, 긜고 세계 각국에서 재집결한
'한민족'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제국, '고려리아'.
시베리아 대륙에 미.일.중.러시아 각국 정보기관과 마피아.야쿠자들의 방해와 암살, 군부개입과 정치인들의 음모를 뚫고 건설되는 '고려리아'를 보라! 이것이 '대한민국'의 저력이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땅, 시베리아의 광대한 땅에 한민족의 새로운 영토를 건설하기로 마음먹었다. ...한민족이 모인 땅이 조국이다. 우리는 '고려리아'를 건설할 능력이 있는 민족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