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이렇게 계속 영원히 행복하게 있을 수만 있다면 나는 다른 것은 아무래도 좋으니라.”
초콜릿처럼 달콤한 한 소년의 일상. 그 행복이 가득 담긴 짧은 이야기 여섯 가지.
또 한 번 시작 하는 이야기 - “너 데자뷔라는 말 아냐?”
첫 번째 이야기 - 밸런타인데이의 참극!
두 번째 이야기 - “꺄우우우! 오라버니는 완전 진짜 변태인 거예요!!”
세 번째 이야기 - 그리고 나는 천국을 보았다.
네 번째 이야기 - 페이가 말했다. “받아줘, 성훈아.”
끝마치는 이야기 - “바둑아, 산책 가자.”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 외전 그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