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희안과 석린은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고 함께 미술 전시회를 보러가며 소소한 만남을 이어나간다.
한편, 석린의 아버지는 석린에게 그림을 다시 그려보라고 제안을 하지만
집안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석린은 부담스러울 뿐이다.
그렇게 시간이 흘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카페 알바를 돕기 위해
시간을 뺄 수 없었던 석린과 희안은 둘 만의 소소한 저녁식사를 가지게 되는데...
인기작 <파한집>의 윤지운 작가가 들려주는 반짝 반짝 빛나는 청춘들의 감성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