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석린과 희안이 헤어지고...시간은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한편, 유채는 갑자기 나타난 언니 ‘담채’ 때문에 당황하고.
너무나도 변해버린 담채의 모습에 어른들의 사랑을 놓고 다투었던 어두운 과거를 떠올리게 된다.
언제나 예쁜 얼굴과 타고난 애교로 사랑을 받았던 유체로 인해서 요령 없고
자존심 강한 담채의 상처는 점점 커져나가게 됐고.
결국 성형을 한 담채는 유채와 똑같은 얼굴로 나타나게 되는데...
인기작 <파한집>의 윤지운 작가가 들려주는 반짝 반짝 빛나는 청춘들의 감성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