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떴다!!! 정의의 사도 ‘옷으로 얼굴을 가린 맨즈’
대봉은 조용히 살기 위해 태산파와는 얽히지 않으려 하지만,
막 나가는 태산파의 악행에 결국 칼날과 대봉은 주먹질을 하고 만다.
저질렀지만 어쩌겠어?
내가 누군지만 모르면 되는 거 아냐?
"나는 정의의 사도 ‘옷으로 얼굴을 가린 맨’이오!"
결국, 본의 아니게 깡패와 정의의 사도로 투잡을 뛰게 된 피의 화요일파.
거대 폭력 조직 태산파로부터 나의 평온한 삶을 지켜라!
"우리는 피의 화…가 아니라… 옷으로 얼굴을 가린 맨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