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검도부 연습을 빼먹고 놀러 갔다가 우연히 마코토를 만나,그녀와 사토루가 각자 장래를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음을 깨닫고스스로에게 한심함을 느끼며 자신을 돌아보는 코스기.
체육제나 예대제 준비로 들떠있는 사람들의 즐거운 분위기에적응하지 못하고 당황스러움을 느끼는 사토루.
그리고 새로운 신의 사자와의 만남이나 요시토모와의 대화를 통해신의 사자와 인간의 존재의의, 더 나아가 신주에 대해새삼 다시 바라보는 마코토.
사에키 신사에서는 모두 저마다의 생각이나 고민과 마주하면서분명한 발걸음으로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