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반지의 기사’ 작가 미즈카미 사토시가 선사하는 윤회전생 판타지 제1권. 영혼이 보이는 ‘고스트 사이트’(아버지 명명)를 가진 14세 소년 오케야 후타. 초등학생 때부터의 친구 넷과 함께 평범하게 무적(?)인 중2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이마에 흉터가 있는 코우코라는 여자아이가 전학을 오고, 후타는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코우코를 따라다니는 배후령에게 말을 걸었다가 뺨의 흉터를 확인한 코우코에게 한 방에 때려눕혀진다. 정신을 차린 후타, 아니 폰에게 말을 건 사람은 폰의 여자친구인 레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