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이소영샘이 만들어가는
타임슬립 로맨틱 코미디!!
인당수에 뛰어든 심청,
그 남자의 품(?)에서 눈을 뜨다?!!
목적을 가지고(?) 인당수에 뛰어든 심청과
일단 앵기고 보는 그녀의 남자(?)로세!!
눈 먼 심학규의 딸 심청은 야무지고 강한 성격이지만
반복되는 힘든 나날들로 많이 지쳐 있었는데~ 바로 그때!!
노승 한 분이 나타나 예원 한마디를 던지고 간다!!
바로 왕비가 될 상 이라는?!!
하지만 왕비가 되려면 용왕을 만나야 한다는 벅찬 과제도 함께 주는데?!
살짝 좌절했던 심청, 과감하게 바다에 뛰어들어보는데
눈 떠보니 꽃남이 떠억하니 있으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