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름날 소년 소녀들이 만났다.
그것은 언제까지나 끝나지 않는, 길고 긴 여름의 하루였다.
어느 날 신타로를 둘러싼 풍경이 갑자기 변했다.
그의 신변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거기서 만난 것은 좀처럼 마음을 터놓을 수 없었던 선배, 하루카였다.
그의 입에서 흘러나온 것은, 이 세계의 과거와 관련된 숨겨진 진실.
그리고 그가 신타로에게 부탁한 소원이란?
원작 노래 관련 동영상 재생수가 1억을 넘는 아지랑이 프로젝트를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폭넓게 전개시키고 있는 멀티 크리에이터 진.
그가 직접 쓴 소설 제6권이 만반의 준비 끝에 드디어 등장!
소년 소녀여, 그 『눈』을 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