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어떠한 부적의 힘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어른의 모습이 된 폐이!
“난, 어른이 되어야 하니까.”
그런 폐이는 돌연 성훈에게 임시가 아닌 어른이 되고 싶다며 안아 줄 것을 부탁한다.
아이일 때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이, 어른이 되니까 할 수 있다.
폐이는 그렇게 말하며 성훈에게 한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런 폐이와 치이, 그리고 성훈 앞에―
“이런, 상 위에 놓인 숟가락이 엎어진 것처럼
보기 좋지 않은 광경이로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어떤’ 요괴가 등장하는데……!
21C 단군 신화(?) 러브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