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난 블루 임펄스 VS. 요쿄하마 엘마레스.
이 악연에 찬 카나가와 더비는 곧 카케루&코타 VS.
은사 이와키, 타카조&아스카가 프로로서 처음 격돌하는 진검승부!
…그리고 리그전은 드디어 클라이맥스를 향하여!
그들의 앞을 막아서는 것은 난적 도쿄 킹덤!!
최근 들어 남녀, 전직도 포함해 일류 프로 축구선수들과 안면 틀 기회가 많았습니다.
다들 의외로 평범한 사람들이던데요? 그래도 역시 평범하지 않은 부분도 있더군요.
가령 열량. 비단 축구뿐만 아니라 온갖 것들에 높은 열량을 쏟으며 임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그들이 ‘일류’인 까닦인지도 모르겠습니다.
Hiroaki Ig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