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시부가스에서는 고기 밑준비를 맡게 되고 클럽에서는 첫 디제잉을 해낸 아게타로.
돈가스 DJ로서 큰 첫걸음을 내딛지만, 다음에 이어진 무대에서는 전혀 손님들을 신나게 만들지 못하는데….
그런 때 만난 것이, 잘생기고 허술한 매력도 있고 게다가 좋은 녀석, 서울에서 온 이동명.
유행하는 EDM으로 플로어를 달구는 동세대 DJ에게 아게타로는 압도당한다.
그러나 포기하지 마라. 많이 뛰고, 경험하고, 때로는 잠깐 쉬고ㅡ. 지금이야말로 성장의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