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의 거장 이문열과 한국 만화계의 신화 형민우가 만났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고전문학 『초한지』의 결정판!
대한민국 대표 작가와 만화가가 만나 화제가 되었던 『이문열.형민우 초한지』 시리즈의 3권이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총 10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 중 하나로 꼽히는 형민우가 사마천의 『사기』를 원전으로 하여 역사적 사실에 충실한 이문열의 『초한지』를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그려 냈다. 『이문열.형민우 초한지』3권에서는 스스로 왕이 된 진승, 회계 군수 은통을 죽이고 초나라 재건을 선언한 항량과 항우, 뱀을 베고 군사를 일으킨 유방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