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우주의 행성 빅토피아에는 빅터라는 종족이 살고 있다. 빅터들은 탐사 로봇을 지구로 파견하여 과학 문물을 수집토록 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똑같이 재현하여 번영을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인해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잃어버린 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하여 개발 중이던 인공 지능 로봇 아라, 누리를 지구로 보내 빅토피아 살리기에 나섰다. 하지만 이들을 방해하는 검은 세력이 지구에서 기다리고 있었으니…. 과연 아라와 누리는 지구의 과학 데이터를 무사히 수집하여 빅토피아를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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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현실과 증강 현실의 개념과 이 기술들이 산업 곳곳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 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