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12 : 에로스와 프시케의 진정한 사랑 / 최우빈
출판사
아울북
발행일자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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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줄거리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들이 어떻게 세계를 이끌었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생동감 있는 만화로 표현해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리스 로마 신화』 제12권 《에로스의 프시케의 진정한 사랑》.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동안 아프로디테의 명성을 위협하는 미인은 지상에도, 하늘에도 없었다. 그런데 지상 어느 왕국의 아름다운 공주 프시케 때문에 그 명성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몹시 화가 난 아프로디테는 아들 에로스에게 프시케를 벌주라는 명을 내린다. 그러나 에로스는 프시케를 벌주러 갔다가 도리어 프시케를 열렬히 사랑하게 된다. 프시케는 아프로디테의 저주 때문에 그 누구에게도 청혼 받지 못하는 신세가 되고, 왕은 딸에게 내려진 저주를 풀고자 아폴론 신전에 찾아간다. 신탁 결과, 프시케는 인간이 아닌 괴물의 신부가 될 운명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