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청, 스스로 운명을 만들어가다!!화로를 둘러싼 격전! 모두가 팽팽하게 긴장을 늦추지 못한 상황에서 수가 자신을 희생하여 설을 없애는 것을 돕는다. 하지만 설이 사라지면서 심청에게 저주의 말을 내뱉는데 그건 바로 청의 아버지를 절대 찾을 수 없다는 것!! 설의 저주를 풀기 위해 청은 시간을 움직여 이동하지만 아버지는 이미 이 세상에 없는 상황… 과연 청은 아버지를 찾고 이 모든 걸 제대로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심청〉 드디어 대단원의 마지막권!!